“어린이날, 마음껏 놀고 배우는 하루”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 늘봄학교 ‘어린이 늘봄 놀이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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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611
작성일
2026-05-04
수정일
2026-05-04
작성자
홍보과 (032-835-9490)
조회수
22

인천대 RISE사업단 늘봄학교 ‘어린이 늘봄 놀이터’

인천대 RISE사업단 늘봄학교 ‘어린이 늘봄 놀이터’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김규원, 화학과 교수)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 테크노파크 야외광장에서 ‘어린이 늘봄 놀이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5일 어린이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참여형 교육·문화 행사로 마련되었다.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난타 공연,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가 이어질 예정이다.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 늘봄학교(책임교수 한기순, 창의인재개발학과 교수)는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고 내용을 전하며, 생활과학교실 기반의 과학 체험 활동을 비롯해 전통놀이, 감정 표현 활동, 창의 디자인 프로그램 등 교육과 놀이가 결합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고, 특히 VR 체험과 드론 축구 등 미래기술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라고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체험 부스를 이용하며 도장을 모으면 VR 체험 및 드론 축구 이용 기회가 제공되며, 만족도 조사 및 SNS 참여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에그스텝챌린지가 준비되어 있어 누구나 계란 위를 걸어보는 도전의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어린이 늘봄 놀이터’는 단순한 놀이 행사를 넘어, 아이들이 직접 경험하고 배우는 배움과 돌봄이 결합된 교육형 축제로 기획되었다. 대학이 보유한 교육 자원과 지역사회가 결합하여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풍성한 경험을 제공하는 자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기순 책임교수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많은 가족들이 참여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 늘봄학교는 인천광역시의 재원 지원을 바탕으로 2026학년도에도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돌봄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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