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교육과 동문회장
최재빈
세계를 당기는 힘!
인천대학교 체육교육과
국립 인천대학교를 찾아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2026학년도 인천대학교 체육교육과 동문회장 13학번 최재빈입니다.
먼저 오랜 시간 우리 학과의 전통과 가치를 이어오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동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체육교육과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재학생 여러분과 헌신적으로 지도해 주시는 교수님들께도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인천대학교 체육교육과는 단순히 교사를 양성하는 학과를 넘어, 사람을 이해하고 성장시키는 교육자의 길을 함께 배우는 공동체라고 생각합니다. 교정에서 함께 흘린 땀과 열정, 수업과 실습 속에서 나누었던 고민과 도전들은 시간이 지나도 우리를 하나로 이어주는 소중한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동문들은 전국 각지의 학교 현장뿐만 아니라 경찰, 공무원, 전문 트레이너, 스포츠 산업, 행정 및 다양한 분야에서 인천대학교 체육교육과의 이름을 빛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랑스러운 발걸음들이 모여 오늘의 동문회를 만들었고, 앞으로의 더 큰 미래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 믿습니다.
동문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선후배가 함께 성장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연결의 장이 되고자 합니다. 재학생들에게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고, 졸업생들에게는 언제든 돌아와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학과의 발전과 동문 간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과 만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더 멀리 갈 수 있다”는 말처럼, 앞으로도 인천대학교 체육교육과 동문회는 함께 걷겠습니다. 동문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우리 동문회의 가장 큰 힘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인천대학교 체육교육과’라는 이름이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동문회장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오랜 시간 우리 학과의 전통과 가치를 이어오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동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체육교육과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재학생 여러분과 헌신적으로 지도해 주시는 교수님들께도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인천대학교 체육교육과는 단순히 교사를 양성하는 학과를 넘어, 사람을 이해하고 성장시키는 교육자의 길을 함께 배우는 공동체라고 생각합니다. 교정에서 함께 흘린 땀과 열정, 수업과 실습 속에서 나누었던 고민과 도전들은 시간이 지나도 우리를 하나로 이어주는 소중한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동문들은 전국 각지의 학교 현장뿐만 아니라 경찰, 공무원, 전문 트레이너, 스포츠 산업, 행정 및 다양한 분야에서 인천대학교 체육교육과의 이름을 빛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랑스러운 발걸음들이 모여 오늘의 동문회를 만들었고, 앞으로의 더 큰 미래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 믿습니다.
동문회는 단순한 친목 단체를 넘어 선후배가 함께 성장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연결의 장이 되고자 합니다. 재학생들에게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고, 졸업생들에게는 언제든 돌아와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학과의 발전과 동문 간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과 만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더 멀리 갈 수 있다”는 말처럼, 앞으로도 인천대학교 체육교육과 동문회는 함께 걷겠습니다. 동문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우리 동문회의 가장 큰 힘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인천대학교 체육교육과’라는 이름이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동문회장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